짝과 함께 질문하고 설명하며 배운 하브루타 수업 현장과 아이와 부모가 들려준 변화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듣기만 하던 아이가 질문을 만들고, 짝에게 설명하며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수업마다 함께합니다
수업은 짝과 질문을 만들고 서로 묻고 답하며, 생각이 다른 부분을 찾아 이유를 들어 이야기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마지막에는 배운 내용을 자기 말로 정리해 발표합니다. 남에게 설명하며 배운 내용은 훨씬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해?”라는 질문 하나로 저녁 식탁이 달라졌어요. 말수가 적던 아이가 먼저 이야기를 꺼내고, 제 생각을 끝까지 설명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참 대견합니다.
초등 4학년 자녀 하브루타 수강
가정과 교실에서 질문과 대화로 달라진 아이들의 수업 사례를 소개합니다.